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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교회'에 해당되는 글 2

  1. 2008.03.10 김주하 앵커(순복음교회 집사) 곤혹스러운 장면 (3)
  2. 2008.02.26 국민일보 편집권 침해사건
"MBC 김주하 앵커, 무척 곤혹스러웠을 것"
여의도순복음교회 출석.. '뉴스 후' 멘트 ..교회 세습만 언급


24일 밤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던 김주하 앵커는 다음과 같은 멘트를 했다.
▲ MBC 김주하 앵커..뉴스후 멘트로 곤혹스러웠을 것이다.     ©뉴스 파워

 
"잠시 뒤 방송되는 뉴스후에서는 한국의 대형 교회를 중심으로 번지고 있는 교회 세습행태를 집중 고발합니다. 일부 대형 교회에서는 담임목사가 아들에게 자기 자리를 물려주고 심지어 부까지 대물림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뉴스 후'에서는 "목사님, 우리 목사님" 편을 방송을 했는데 김주하 앵커가 출석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대한 문제점이 비중 있게 소개됐다. 김주하 앵커는 2004년 결혼식을 하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를 주례자로 모셨다. 뿐만 아니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한 주간의 뉴스를 정리해 주일 예배 시간에 방송하는 순복음뉴스의 앵커로도 활동했다.
 
그래서였을까. 김주하 앵커는 뉴스 후 예고 멘트를 하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는 상관 없는 교회세습문제만을 언급했다. 뉴스 후는 교회세습은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가 그의 아들 김정석 목사를 후임자로 세운 것에 대한 문제를 다뤘다.
반면에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해 이영훈 목사를 조용기 목사 후임자로 선정하면서 일반 언론에서까지 찬사를 받았었다. 뉴스 후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재정문제와 인사문제를 다뤘다.
 
김주하 앵커로서는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와 결혼 주례자에 대한 언급을 하고 싶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교회 주변에서는 "방송 앵커로서 가장 곤혹스러운 순간이었을 것"이라고 이해한다는 반응이었다.(김주하 앵커는 순복음교회에서 만난 강필구 이사와 결혼하였다.)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했던 최윤영 아나운서는 사랑의교회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 온누리교회에는 박나림 아나운서 등이 앵커로 활동하고 있다.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할 방송이 특정 종교세력과 얽히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임종금 J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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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ki 2008.04.14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양 조용기심장병원 '첫 삽' 2010년 완공 목표!
    지난 4일 대동강 구역 동문 2동에 위치. 260 병상 규모





    얄팍한 환경의 북한 동포를 위하여 병원을 지어 주는 것은 아주 장하고 칭찬을 받을 일입니다. 어찌하여 병원 이름이 조용기 심장 병원인지 매우 궁금하다. 조 목사님의 개인 돈으로 지은 병원 입니까? 아니면 성도들의 헌금으로 지은 병원입니까?
    남의 터 위에 건축하는 자여. 남의 밭에 씨 뿌리는 자여 회개 할 지어다.
    드리고 싶은 말씀이 많지만 조 목사님께서 병원이름을 고치 실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내친 김에 조목사님께 한 가지 당부 합니다. 저는 목사님들이 즐겨 입는 가운(gown) 벗기 운동을 하는 사람입니다. 조목사님께서 가운 입는 모습을 종종 보면서 안타까워하던 중에 오늘 함께 말씀을 드립니다. 이 글을 받는 즉시 가운을 벗으시기 바랍니다.
    목회자가 가운을 입고 강대상에 서는 일은 예수를 잡아죽인 대제사장과 공회원들과 다를 바 없는 일입니다. 아니 그 사람들 보다 더 악한 사람이라 생각 합니다.
    대제사상과 공회원들은 조목사와 같이 예수의 이름을 팔아 명성을 얻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조용기 당신은 예수의 이름을 팔아서 조용기 목사님이라는 위대한 명성을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운을 입는 일이 성령을 훼방하는 죄임을 모르시나요?
    목사가 가운을 입으면 안 될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죽으시므로 성소의 휘장이 찢어짐은 이제 대제사장제도를 마침 하셨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조목사께서 가운 입기를 고집하거나 변명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과 부활로 이루신 인류구원을 부인하는 행위이며 아울려 성령을 훼방하는 죄임을 아셔야 합니다.
    가운의 유래는 출 28:3에서 시작 된 것입니다.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 있는 모든 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이 가운의 유래는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한 것으로, 주님이 죽으실 때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으므로 제사장 제도는 끝이 나고, 누구나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인하여 만민이 왕 같은 제사장들이(벧전 2:9)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를 가리켜 만민 제사장이라 하지요.
    그러므로 이제는 제사제도는 마감되고 구원의 은총에 감사하여 주님께 예배를 드리는 오늘날의 교회에서 왜? 조용기 목사께서 가운을 입고 구약시대의 제사장의 흉내를 내고 성도를 미혹하여 주님의 영광을 가로 체는 지요?
    조용기 목사께서 이제라도 잘 못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중에 은퇴와 함께 마음의 가운도 벗고, 목회자들의 가운 벗기 운동을 앞장 서셔 생명의 면류관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조목사께서는 남은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 당신이 정녕 구원 받지 못 할 수도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세례 요한은 헤롯 왕의 불의를 질책하다 옥에 갇혔을 때 주님을 의심하는 한번의 실수를 저지른 일로 예수님께서는 요한을 가리켜 (마11: 11)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천국에서 지극히 작은 자라도 저(요한)보다 크다" 고 하신 말씀은 가장 위대한 세례 요한이 주님을 의심하는 한번의 실수로 가장 작은 부끄러운 구원을 겨우 얻었다는 뜻입니다.
    하물며 조용기 겠느냐? 만약 회개하지 않고 끝내 가운에 대하여 집착하거나 변명을 하면 당신은 남을 구원하고도 자신은 지옥으로 갈 것이 너무도 분명합니다. 이 권면을 그냥 넘기면 조용기 당신은 회개 할 기회를 잃은 에서의 꼴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섬기는 교회와 가정과 조목사님 위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모스회 드림.

  2. 응원군 2009.05.10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당한 말씀을 외면하지 마세요

  3. 응원군 2009.05.10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당한 말씀을 감사히 받아 드리세요

지난 2월 21일. 국민일보는 1면에 박미석 청와대 시민사회 수석의 논문표절 의혹을 특종으로 보도했다. 숙명여대 교수 출신인 박미석 수석 내정자가 대한가정학회지에 기고한 논문이 자신이 직접 지도한 제자의 석사논문과 너무나 비슷하다는 것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민일보가 지난 2월 21일 보도한 특종.


그러나 지난 2월 22일, 국민일보의 후속보도는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 특종을 건진 언론이 2차, 3차 보도를 하지 않는 것은 드문 일이다. 그렇다면 국민일보의 특종이 오보였는가? 그것도 아니었다. 2월 22일 신문에는 오히려 박미석 내정자와 이명박 대통령 측의 해명기사만 작게 실었다. 무슨 이유에서일까?

실제 국민일보 정치부에서는 2월 22일, 박미석 내정자의 반박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기사를 준비하였다. 그러나 국민일보 사장인 조민제 사장의 지시로 끝내 기사가 나가지 못했다고 기자들은 전한다.

그렇다면 국민일보의 경영진은 누구인가? 국민일보는 90년대 말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장남인 조희준씨가 사장 겸 회장으로 오른다. 당시 나이 겨우 31살이었다. 순복음교회의 막강한 재력으로 국민일보를 집어삼킨 조희준 사장은 그러나 2005년 탈세와 공금횡령등으로 실형선고를 받고 벌금 50억을 내지 않기 위해서 해외로 도피하였다. 검찰도 설마 언론사 사주가 해외도피할 줄은 몰랐다고 한다. ㅡ.ㅡ;

조희준 회장의 뒤를 이은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조용기 목사의 차남, 조희준 전 회장의 동생인 조민제 사장이다. 물론 94년 입사한 이후 10여년 만에 사장이 되었다. 국민일보 회장은 조용기 목사의 사돈이 맡았다.

이렇듯 국민일보는 바로 '조용기 일가'의 회사다. 따라서 조용기 목사와 순복음교회의 친보수, 친이명박 성향이 그대로 반영될 수 있는 곳이고, 실제 이번 편집권 침해사건에서 그것이 반영되었다.

우리는 이제 또 하나의 수구신문이 만들어지는 광경을 생생하게 보고 있는 것이다.

편집권 침해사건에 대해서 조민제 사장에게 질의를 한 국민일보 노조는 기가막힌 답변을 들었다. "국민일보 정체성과 맞지 않다."

그렇다면 국민일보가 과거 보고도 못 본척 하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는가? 그건 아니다. 노무현 정부 시절에는 장차관 인사의 비리가 있을 시에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공격한 신문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왜 공격을 멈췄을까? 필자는 굳이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겠다.
 
오늘 또 답답해지려 한다. 언제 이 답답증이 풀리려나.

Posted by 임종금 J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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